돌아온 김영웅 ‘실책이 아쉬워’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삼성 김영웅 유격수가 LG 오스틴의 타구를 포구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구구단 소이, 변호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빅리거 최지만 27일 한국프로야구 2부리그 데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