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구장 관리 개선 및 운영 교육 사업 선정 입찰 개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구장 관리 개선 및 운영 교육 사업을 담당할 업체를 찾는다.

KBO는 “구장 관리 개선 및 운영 교육 사업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O 구장 그라운드 환경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기획됐다. 입찰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업체는 국내외 그라운드 관리 전문가를 KBO리그, 퓨처스(2군)리그 전 구장에 파견해 현장 점검과 평가를 진행, 개선점을 도출하고, 도출된 결과와 함께 우수 사례가 공유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기획 및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또한 구장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KBO리그 그라운드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해외 프로스포츠 구장 관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무도 맡는다. 과업 범위 등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 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포함한 모든 필요서류를 작성한 후 8월 18일 오후 2시까지 KBO 운영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범죄자 조진웅 출연 장면 시그널2에 모두 나온다
▶ 조세호 “조폭 연루 사실 아니다…실망감은 죄송”
▶ 이세영, 원피스 속 아찔한 어깨선과 고혹적 섹시미
▶ 클라라, 탄탄한 슬림 글래머로 완성한 명품 몸매
▶ 삼성, KT 또 이겨…야구 한국시리즈 3승 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