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14 20:38:53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WC) 1차전이 열렸다.
7회초 1사 만루에서 LG 박해민 중견수가 대타로 들어선 두산 양석환의 우중간 빠지는 타구를 환상의 호수비로 잡아내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