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카스트로 ‘기분이 최고’ [MK포토]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열렸다.

3회초 2사 1루에서 KIA 카스트로가 점수차 벌리는 투런홈런을 치고 김도영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김현중과 친자 소송 A, 틱토커 시유로 데뷔
▶ 김희정, 과감한 레드 튜브톱 드레스…섹시한 노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FC서울 10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