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6 20:30:35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열렸다.
5회말 2사 2루에서 KIA 정해영이 삼성 이재현을 삼진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