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컴백 앞두고 기쁜 소식 전했다...‘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리센느가 컴백을 앞두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집계된 12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에 등극했다.

‘대세 걸그룹’으로 등극한 리센느는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흔들리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유니스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집계된 12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집계된 12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에 등극했다.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리듯이, 대중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품고 데뷔곡 ‘uhuh’로 가요계에 데뷔한 리센느는 ‘LOVE ATTACK’ ‘Pinball’ ‘Deja Vu’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의 인기로 인지도를 크게 올린 리센느는 대표곡 ‘LOVE ATTACK’으로 역주행에 성공할 뿐 아니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또한 큰 사랑을 받으면서 2026년을 ‘리센느의 해’로 만들었다.

‘대세 흐름’을 잡은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며,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에는 타이틀곡 ‘With’(위드)를 포함해 ‘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Inside Out)’, ‘MEME’(미미), ‘Dragon’(드래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의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그 연결이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앨범 전반에 담겨 있다.

한편 리센느는 내달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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