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한국프로야구 주역을 꿈꾸고 있는 꿈나무들도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을 적극 지지하는 서명에 참가했다.
4일 오후 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린 '도미노피자기 리틀야구대회'개막식 후 연맹 관계자 및 학부모들을 대표로 용산구 리틀야구단 최철훈 감독이 KBO 양해영 사무총장에게 제10구단 창단 지지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리틀연맹은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며 이제 막 야구를 시작하는 어린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기를 열망하고 있음'을 서명서에 담았다.
한편, KBO는 오는 8일 2012년 제 4차 이사회를 열고 NC 다이노스의 페넌트레이스 참가 년도, 제 10구단 창단 등의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김현민 기자 / mksports@mkinter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