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테니스 요정’ 마리아 사라포바(27)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한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라포바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사라포바는 근육으로 다져진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마리아 샤라포바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소니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숙적'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에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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