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관중들 응원 단상에서 `거친 몸싸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 3루 관중석에서 응원 문제로 KIA 팬들과 경호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IA는 지크가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9피안타 5볼넷 4탈삼진 9실점(7자책)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는 LG는 시즌성적 2승 5패의 류제국이 선발로 나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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