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KIA 나지완이 더그아웃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KIA는 시즌 1승 2패를 기록 중인 홍건희가 선발로 나선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시즌 3승 3패를 기록 중인 허준혁이 선발로 나선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