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최근 언론을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전직 심판의 부적절한 행위 관련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초 조사를 마친 KBO는 전직 심판의 부적절한 행위를 어느 정도 인지하고, 현역 심판과 전 현직 구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개별면담 등 면밀한 조사를 실시하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야구위원회가 전직 심판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MK스포츠 DB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