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이용규, 늑골 상태 괜찮아…톱타자 선발 출전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이상철 기자] 오른 늑골 부위에 공을 맞았던 이용규(한화). 통증이 심하진 않다. 6일 대전 NC전에 톱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용규는 지난 5일 경기에서 5회말 사구로 교체됐다. 1사 주자가 없는 가운데 민성기의 146km 속구가 이용규의 몸(오른 늑골 부위)으로 향한 것. 이용규는 “괜찮다”라는 의사를 피력했으나, 장민석과 교체됐다.

한화는 하루 동안 이용규의 몸 상태를 지켜봤는데 괜찮았다.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을 정도. 이용규는 6일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의 이용규는 6일 대전 NC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MK스포츠 DB
한화의 이용규는 6일 대전 NC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MK스포츠 DB
전날 피로 누적으로 교체 출전했던 정근우는 선발 복귀했다. 2번 2루수로 이용규와 테이블세터를 이룬다. 전날 2번타자로 기용됐던 김경언이 5번 타순에 배치됐다. 로사리오(6번), 양성우(7번), 하주석(8번)이 하나씩 내려갔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