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킵쵸게 `남자 마라톤 금메달 걸고 환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브라질 리우올림픽 폐막식이 2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화려하게 진행됐다.

남자 마라톤에서 2시간8분44초로 정상에 오른 케냐의 킵쵸게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손을 흔들고 있다.

지난 6일 '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뉴 월드(New World)'를 슬로건으로 내건 리우올림픽에서 한국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면서 종합순위 8위를 차지, 4개 대회 연속 톱 10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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