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KBO리그 잠실 한화-두산전 우천취소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강윤지 기자]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팀 간 14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중부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두산의 경기가 취소됐다. 새벽부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고, 경기를 앞두고도 지속적으로 굵은 빗줄기가 그라운드를 적셨다. 밤까지 비가 예보된 상황. 이에 경기 시작을 2시간여 앞두고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두산전이 우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두산전이 우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전날 경기서 두산은 다소 무기력했던 한화를 11-4로 꺾고 대승을 거뒀다. 올 시즌 두산은 한화전 11승 2패로 압도적인 승률을 거두고 있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송은범(한화)과 마이클 보우덴(두산)이 나설 예정이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