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과 튀니지의 2차 평가전에서 한국이 튀지니를 꺾고 평가전 2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조성민의 3점슛과 김종규, 김선형 그리고 허웅, 허훈 형제 등이 선전을 펼쳐 튀니지에 완승을 거뒀다.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