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Rhythmic All Stars 2016' 기자회견이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지난달 막을 내린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72.898점을 기록,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인 개인종합 4위에 이름을 올린 손연재는 갈라쇼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르가리타 마문이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