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양석환이 8회말 2사 만루에서 삼진을 당하고 있다.
LG는 봉중근이 선발로 나서 74개의 공을 던지며 4⅔이닝 6피안타 2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차우찬이 선발로 나서 116개의 공을 던지며 7⅓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