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허용하고 옐로우 카드 받는 홍정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카타르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을 가졌다.

전반 홍정호가 상대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는 파울을 한 후 옐로우카드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