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차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했다.
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출국전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두산은 출국 후 20일 아이비구장에서 라쿠텐 1.5군과 21일에는 소프트뱅크 2군과 격돌한다. 또 22일 요미우리 1.5군과 마지막 연습 게임을 하고 다음날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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