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9회말 극적인 동점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마산) = 김재현 기자] 21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9회 말 1사 1,2루에서 NC 이호준이 1타점 적시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고 환호하고 있다.

KIA와 넥센을 꺾고 PO에 진출한 LG는 PO 1차전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NC 역시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해 LG를 상대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