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0일 WBC 기술위원회 개최…28인 엔트리 논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KBO 5층 회의실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팀 김인식 감독을 비롯하여 선동열, 이순철, 송진우 코치가 참석하여 엔트리 28명 선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김 감독은 오는 11일 일본으로 출국하여 12일과 13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 네덜란드의 평가전을 지켜본 뒤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네덜란드는 1라운드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조에 속해 있다. 일본은 2라운드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김 감독의 이번 출장에는 이순철, 송진우 코치와 김시진 전력분석팀장 및 전력분석원 2명이 동행한다.

김인식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MK스포츠 DB
김인식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