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을 2연패한 세계 최강의 LoL팀인 SK텔레콤 T1의 '페이커' 이상혁이 28일 오후 7시에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서울 SK-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시투에 나선다.
SK는 SK텔레콤 T1 선수단이 이날 KGC전을 관람하며 이상혁과 ‘뱅’ 배준식 등 SK텔레콤 T1 선수단은 경기 전 팬들에게 인사를 한다고 했다.
경기 후에는 20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코트에서 팬 사인회를 실시한다.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