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4일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5층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기술위원회에서는 대표팀 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태프들이 참석해 오승환(세인트루인스) 발탁 문제 등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인식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기술위원회 시작에 앞서 선동열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