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태릉) = 김재현 기자] ‘남자 김연아’ 차준환이 12일 태릉 빙상장에서 훈련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당당히 1위에 올라 기염을 토했던 차준한은 대회 후 첫 훈련을 공개한 후 인터뷰를 가졌다.
차준환이 훈련 후 가진 인터뷰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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