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강원 FC 조태룡(53) 대표이사가 챌린지(2부리그)에서 올라온 비결을 말한다.
‘KBS N 스포츠’는 16일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밤 11시 방송되는 시사프로그램 ‘합의판정-강원 FC 쇼크’에 조태룡 대표가 특별초청자로 출연한다고 공지했다.
조태룡 대표는 1부리그 승격 및 이적 시장에 임하는 전략을 공개한다. 공격수 정조국·이근호와 베트남 미드필더 쯔엉을 영입한 것에 대해서도 말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룡 강원 대표가 쯔엉 입단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주한베트남대사관)=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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