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지원(75) 제2대 국민의당 대표가 조윤선(51) 제6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판했다.
국민의당은 20일 최고위원회의 및 국회의원 연석회의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하 박지원 대표 관련 발언.
오늘도 보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기춘 前 비서실장의 지시로 했다”고 실토하고 있다.
특히 오늘 영장실질심사가 있는데, 지금까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현직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과 특검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본다.
조윤선 장관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전에 반드시 사퇴해야 한다고 말씀드린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평창올림픽 서울역 오토마타 제막식’에 임하고 있다. 사진=옥영화 기자
박지원 대표가 ‘제15차 통일문제 학술세미나’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세대학교)=MBN스타 김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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