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두 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김현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하며, 2월 말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현수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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