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다르는 4라운드에서 득점 1위, 공격종합 1위, 서브 2위 등 고른 활약을 펼쳤다. 우리카드는 파다르를 앞세워 4라운드를 4승 2패로 마치며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우리카드의 파다르. 사진=MK스포츠 DB
한편, 여자부 4라운드 MVP에는 알레나(KGC인삼공사)가 뽑혔다. 알레나는 총 유효 28표 중 50%인 14표를 획득했다.
KGC인삼공사는 4라운드에서 공격종합 2위, 득점 2위에 오른 알레나의 활약에 힘입어 3위 현대건설을 승점 1점차로 추격했다. 4라운드 성적은 4승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