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미국프로야구(MLB)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1)가 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손을 흔들면서 출국하는 박병호.
지난해 8월 오른손 중지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한 박병호는 소속팀 미네소타의 스프링캠프지인 플로리다 포토마이어스로 출국해 개인훈련을 하다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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