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일정을 마친 후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임창용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WBC대표팀은 1라운드가 열릴 고척 스카이돔에서 24일 적응 훈련을 한 후 25일과 26일 쿠바, 28일에는 호주, 3월 2일 상무, 3월 4일 경찰야구단과 5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