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태릉)=김영구 기자] 체조요정 손연재(23·연세대)가 4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은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손연재가 17년 선수생활을 마감하는 은퇴식에서 후배 김채운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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