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7 프로야구 개막전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다.
공식 개막에 앞서 오늘(14일)부터 2주간 시범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는 각 팀에 주어지는 마지막 점검기회다.
정규시즌 개막은 오는 31일이다. 잠실(한화-두산), 고척(LG-넥센), 문학(kt-SK), 대구(KIA-삼성), 마산(롯데-NC) 등 5경기가 편성돼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돋우고 있다.
2017 프로야구 개막전, 오는 31일 열린다. 사진=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