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흥국생명과 IBK 기업은행의 4차전 경기에서 흥국생명 이재영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1승 2패로 기업은행에 역전을 허용해 벼랑 끝에 선 흥국생명은 동률을 만들기 위해 심기일전 전력을 다하고 있는 반면 기업은행은 3연승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