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김재현 위원, 멋진 해설 부탁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017 프로야구가 31일 오후 잠실, 고척, 문학, 마산, 대구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먁 경기에서 양상문 LG 감독이 경기 전 김재현 해설위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넥센과 LG는 개막전인 만큼 시즌 첫 승을 기록하기 위해 두 팀 모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한 프로야구는 각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