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604일만에 승리 거두고 김성근 감독과 감격의 포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영구 기자]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배영수의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속에 6-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배영수는 604일만에 승리를 챙겼다.

한화 배영수가 김성근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