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전자랜드 `최선을 다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서울 삼성이 인천 전자랜드를 이기고 4강 PO에 진출했다.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5차전 경기가 열렸다.

서울 삼성은 라틀리프-크레익의 활약에 힘입어 전자랜드에 90-73으로 승리해 4강에서 고양 오리온과 만난다.

패배한 전자랜드 선수들이 아쉬워하며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