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유소녀농구클럽을 운영할 업체와 홈페이지 및 SNS 운영 관리 용역을 담당할 업체를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한다.
이번 입찰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 홈페이지와 WKBL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및 과업지시서를 확인한 후, 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WKBL 사옥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유소녀 농구클럽은 오는 17일 신청 마감이며, 홈페이지와 SNS 운영 관리 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입찰 참가 자격은 최근 3년 동안 유사한 용역을 수행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사진=WKBL 공식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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