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K리그 유/무선 통합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가 연동되어 같은 계정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공지했다. K리그 전 경기 실시간 문자중계와 ‘마이클럽’ 경기 주요 상황에 대한 ‘PUSH 알림’ 등 신규 서비스도 공지됐다.
영상콘텐츠도 강화된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 경기 득점 장면이 골 즉시 업로드된다. 챌린지(2부리그)까지 포함한 모든 경기 하이라이트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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