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천정환 기자] 24일 목동구장에서 국내 최초의 독립 야구리그 저니맨 외인구단과 연찬 미라클의 개막전 경기가 열렸다.
지난해 7월 품위 손상 등의 이유로 임의탈퇴 처분을 받은 김상현은 기아 시절 함께 뛰었던 최익성 감독의 제의를 받고 지난 2월부터 저니맨 외인구단에 합류했다.
저니맨 유창식이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땅볼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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