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천정환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8일 파주 NFC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를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와 비공개 연습 경기를 가졌다.
한편 U-20 축구대표팀은 11일 우루과이(청주), 14일 세네갈(고양)과 각각 평가전을 갖고 U-20 월드컵 개막일인 20일 오후 8시 기니와 1차전, 23일 오후 8시 아르헨티나와 각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한국 백승호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