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남자 펜싱 에페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 펜싱 개인전 에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비롯해 정진선, 박경두, 권영준으로 구성된 에페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의 파리에서 열린 2017 국제 월드컵 대회 결승서 이탈리아를 38-29로 이기며 정상에 올랐다.
16강에서 중국을 45-40으로 꺾은 한국은 8강이 최대 고비였다. 헝가리를 상대로 42-41로 신승했다. 준결승에서 일본을 34-32로 승리하며 기세를 타더니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압도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