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가 한국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다저스 구단이 16일(이하 한국시간) 전해온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25일(현지시간 5월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한국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년 한국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시즌에는 특별 패키지 티켓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된 티셔츠(사진)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패키지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Dodgers.com/Korea)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다저스가 한국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특별 티셔츠. 사진 제공= 다저스 홍보팀. 이날 경기장에서는 한국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드라마 '틴 울프'에 출연한 한국계 여배우 아든 조가 국가 제창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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