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송이(33·GS칼텍스)가 공식 프로필 기준 186cm의 우월한 라인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영화배우 조동혁(40·싸이더스HQ) 측은 16일 2007-2008 V리그 여자부 득점왕 한송이와 서로 호감을 느끼며 만나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송이는 4월 17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몰디브에서의 스쿠버다이빙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여 찬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한송이의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모습. 사진=한송이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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