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김태균, 내일도 출루해야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넥센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선발 배영수의 호투 속에서 김태균과 하주석 그리고 장민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넥센에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 김태균이 김성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김태균은 이날 경기에서 71경기 연속 출루해 자신의 기록을 다시 갱신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