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잠실-인천 경기, 오후 5시에서 2시로 변경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현충일 당일 열리는 잠실과 인천 경기 시간이 앞당겨졌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6월6일(화) 잠실(삼성:두산), 문학(넥센:SK) 경기 개시시간이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지상파 방송중계로 인한 방송사의 요청 때문이다.

내달 6일 잠실과 인천서 열리는 경기의 시간대가 변경됐다. 사진=MK스포츠 DB
내달 6일 잠실과 인천서 열리는 경기의 시간대가 변경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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