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됐다.
LG는 선발투수로 헨리 소사를, 두산은 장원준을 내세웠다. 소사는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해 4승 3패 평균 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장원준은 8경기에 나서 3승 3패 평균 자책점 3.14를 달리고 있다.
김병주 심판이 우천으로 그라운드에서 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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