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리아온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 고종욱과 이정후가 경기 전 삼성 선수들과 인사를 나눈 후 활짝 웃고 있다.
4연패로 리그 6위로 떨어진 넥센은 삼성을 상대로 심기일전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13승 2무 3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은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