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 FC가 지난 5월 31일 SHOTS의 ‘레이디스 데이’를 실시했다.
SHOTS는 매주 서울 지역 내 어린이 축구클럽 및 대학교 축구 동아리를 찾아가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5번째 시간은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여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영광, 최호정, 이상기 참가해 축구클리닉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학생들과 친밀도를 높였다.
김영광은 “여대생의 축구 열정에 매우 놀랐다. 앞으로도 경기장 인근 지역 학교 및 기관을 더욱 자주 방문해 서울 이랜드를 알리고 팬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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