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박세혁 `한 점 더 쫓아갑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 초 1사에서 두산 박세혁이 1점 홈런을 친 후 홈인하고 있다.



28승 1무 22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넥센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넥센은 전날 경기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