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 우천순연…7일 선발, KIA 그대로 한화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간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이날 전국적으로 예보된 비가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했다. 빗방울이 굵어지자 경기 순연이 확정됐다.

한편 KIA는 7일 경기 선발로 임기영을 그대로 간다. 반면 한화는 오간도에서 윤규진으로 교체했다.

6일 광주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한화 경기가 우천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6일 광주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한화 경기가 우천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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